아픈 부모님이나 형제를 돌보느라 정작 본인을 챙길 여유가 없으셨나요? 그런 청년을 위한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지원이 9월부터 전국으로 확대됩니다. 그동안 4개 지역에서만 시범 운영되던 제도가 이제 전국 17개 시·도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.
① 아픈 가족을 돌보는 13~34세 청년이 대상입니다.
② 중위소득 100% 이하면 연 최대 200만원(일시금)을 받을 수 있습니다.
③ 9월부터 청년미래센터가 4곳에서 전국 17개 시·도로 확대됐습니다.
🙋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
질병·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사실상 전담해서 돌보고 있는 13~34세 청년이 대상입니다. 소득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이며, 자기계발·건강관리·심리회복 등에 쓸 수 있도록 자기돌봄비가 지원됩니다.
자기돌봄비는 매년 반복 지급이 아니라 연 최대 200만원 일시금입니다. 매달 나오는 생활비 개념이 아니라는 점을 헷갈리지 마세요.
🗺️ 4개 지역에서 전국 17개 시·도로
이 제도는 원래 인천·충북·전북·울산 4곳에서만 시범 운영되던 청년미래센터를 통해 제공됐습니다. 2026년 9월부터 전국 17개 시·도로 순차 확대되면서, 이제 거의 모든 지역 청년이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.
| 구분 | 이전 | 2026년 9월부터 |
| 청년미래센터 | 4개 지역(인천·충북·전북·울산) | 전국 17개 시·도 |
※ 지역별로 시행 시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니, 아직 우리 지역에 안 열렸다면 조금 기다리셔야 할 수 있습니다.
📝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
온라인으로는 청년ON에서 신청할 수 있고, 오프라인으로는 청년미래센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됩니다. 자세한 문의는 보건복지부 청년정책팀(044-202-3707~9)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(국번없이 129)로 하시면 됩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
Q. 형제자매를 돌보는 경우도 해당하나요?
네. 부모뿐 아니라 질병·장애가 있는 가족을 사실상 전담해서 돌보고 있다면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Q. 200만원을 나눠서 여러 번 받을 수 있나요?
아니요. 연 최대 200만원을 한 번에 지급하는 일시금 형태입니다.
Q. 우리 지역에는 아직 청년미래센터가 없어요.
전국 17개 시·도로 순차 확대 중이라 지역별로 시행 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청년ON이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해보세요.
비슷한 청년·돌봄 지원 제도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, 청년월세 지원,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나에게 맞는 지원을 비교해보실 수 있습니다.
📅 정보 기준일 · 2026년 9월 27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·보건복지부 공식 자료 기준
🔄 최종 수정일 · 2026년 9월 27일
✍️ 작성 · 시로체크 운영자(시로). 자기돌봄비 지급 방식(일시금 vs 월별)을 다르게 안내하는 글들이 있어서 정책브리핑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.
⚠️ 유의 · 지역별 시행 시기와 세부 절차는 다를 수 있으니, 신청 전 반드시 청년ON이나 거주지 청년미래센터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
공식 출처
① 대한민국 정책브리핑: korea.kr
② 서울복지포털: wis.seoul.g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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